이 포스트에서는 주식 투자 등의 금융 투자에서 포트폴리오를 평가하는 주요 척도(Portfolio Performance Measures)를 요약 정리합니다.
손익률(Return)
섹션 제목: “손익률(Return)”포트폴리오의 실현 손익을 의미합니다. 가장 직관적이면서 기본적인 포트폴리오 평가 지표이지만 손익률만으로 포트폴리오를 평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. 이어서 알고 있으면 좋은 몇 가지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리스크 평가 지표들을 소개합니다.
알파(Alpha)
섹션 제목: “알파(Alpha)”알파는 시장 대비 주식 포트폴리오 손익률을 의미합니다. 만약 시장(코스피, 코스닥 등) 손익률이 10%이고 포트폴리오 손익률이 15%라면 알파는 5%가 됩니다. 반면 포트폴리오 손익률이 5%라면 알파는 -5%가 됩니다.
베타(Beta)
섹션 제목: “베타(Beta)”베타는 주식 종목 손익률과 시장 손익률의 공분산의 시장 손익률 분산 대비 비율입니다. 베타는 주식 종목과 시장의 방향성이 얼마나 비슷한지를 알려줍니다,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특정 기간에서
샤프 비율(Sharpe Ratio)
섹션 제목: “샤프 비율(Sharpe Ratio)”샤프 비율은 무위험(risk-free) 자산의 손익률 대비 기대 초과 손익률을 의미합니다.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포트폴리오 손익률
소르티노 비율(Sortino Ratio)
섹션 제목: “소르티노 비율(Sortino Ratio)”소르티노 비율은 샤프 비율과 비슷한 척도입니다. 소르티노 비율에서는 포트폴리오 손익률 시계열의 표준편차인
최대 낙폭(Maximum Draw-Down, MDD)
섹션 제목: “최대 낙폭(Maximum Draw-Down, MDD)”아무리 수익률이 높더라도 MDD가 크면 좋은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. 실전 투자에서 낙폭이 크면 손절을 하기 쉽상이므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가 필요합니다.